연방 정부는 최근 들어 복지 수당을 받는 호주인의 비율이 30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호주 통계청의 분석 자료에 따르면, 2018년 6월 기준으로 노동 연령대 호주인의 복지 혜택 수급률은 14.3%로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2017년 같은 시기의 복지 혜택 수급률은 15.1%였다.
폴 플레처 사회 서비스 장관은 “경제 강화를 위한 연방 정부의 계획이 효과가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수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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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entrelink at Bondi Junction in Sydney, Monday, May 11, 2009. (AAP Image/Tracey Nearmy) NO ARCHVING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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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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