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튼 의원은 동성결혼 이슈에 대한 우편 투표 건을 입법화하도록 요구치는 않겠지만 상원에서 제동이 걸린 국민투표안 만큼 동일한 정책 의도를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더튼 의원은 스카이 뉴스에 출연해 의회 회기 동안 이 사안이 해결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더튼 의원은 "우편을 통한 국민투표가 엄밀한 의미로 국민투표와 동일한 정책적 의도를 반영한다는 데 의심치 않는다"면서 동성결혼 국민투표안이 상원과 녹색당 그리고 노동당을 통과할 수 없을 것이고 닉 제노폰 의원도 이를 지지하지 않기 때문에 정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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