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나은 삶을 위한 죽음의 교훈’…. 한국의 모의 장례식 모습 조명

2012년 문을 연 이후 2만 5000여 명이 고국의 효원힐링센터에서 진행되는 ‘모의 장례식’에 참가했습니다.

'Dying' for a better life: South Koreans fake their funerals for life lessons

Source: SBS News

2012년 문을 연 이후 2만 5000여 명이 고국의 효원힐링센터에서 진행되는 ‘모의 장례식’에 참가했습니다.

죽음에 대해 생각하며 삶의 방향을 깊이 생각하는 기회가 된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SBS 뉴스가 소개한 한국의 모의 장례식 모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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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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