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2016 연방총선 사전 투표 본 궤도

2016 연방총선을 앞두고 14일부터 사전투표가 시작됐다. 호주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당일 출타 중일 경우나 와병중인 유권자 혹은 수감상태에 있는 유권자들은 반드시 사전투표에 참여할 것을 권고했다.

A record number of people are expected to vote early in this election
A record number of people are expected to vote early in this election. Source: AAP

1 min read

Published



Skip to article content

2016 연방총선의 사전투표가 오늘부터 시작됐다.

호주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연방총선의 사전투표는 역대 최고율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난 2013 연방총선에서 사전 투표율 역시 역대 최고치였던 27%를 기록한 바 있고, 이번에는 이 수치를 다시 갱신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사전 투표소는 해외와 국내 곳곳에 마련돼 있으며 우편투표를 통해서도 사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시드니 대학 정치학과의 피터 첸 교수 역시 이번에 사전 투표율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피터 첸 교수는 사전 투표율이 30%  안팎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면서, 그 이유는 지난 수십년 동안 사전투표율이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여왔고, 이번 연방총선일이 학교 방학기간과 맞물려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