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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모넬라 균 위험 경고 속 NSW, VIC 주 달걀 리콜

살모넬라 균 감염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NSW 주와 빅토리아 주에서 유통된 달걀이 리콜되고 있다.

Eggs recalled over salmonella scare
Eggs recalled over salmonella scare. Source: AAP

가금류 유통 기업 ‘시너지 프로듀스’는 유통기한이 5월 9일까지로 설정된 ‘서던 하일랜드 오르가닉 에그즈(Southern Highland Organic Eggs)’ 제품을 리콜하고 있는 것으로 NSW주 식품당국이 밝혔다.

리콜 대상 계란은 NSW 주, 빅토리아주의 울워스, IGA 를 비롯 일부 개별 쇼핑센터에 유통됐다.

식품당국은 “살모넬라의 장염균 감염 위험이 제기된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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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 salmonella egg scare linked to NSW

 

계란 섭취로 인한 살모넬라 감염 사례는 지난 2018년 5월 처음 접수됐으며, 지난 3월 이와 유사한 증세가 149건 접수된데 따른 조치라고 식품당국은 밝혔다.

시너지 프로듀스에 앞서 여타 몇몇 계란 공급업체들도 빅토리아주의 한 가금농장에서 살모넬라 균이 발견되자 전국적으로 리콜 조치를 취한 바 있다.

살로넬라 장염균에 감염되면 심한 두통과 열, 설사, 위경련, 메스꺼움, 구토 등의 증세를 보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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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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