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패커 세금 법안이 오는 수요일 상원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연방정부는 앞서 모든 수입에 32.5%를 부과하는 백패커 세금안을 발표했지만 관련 업계와 정치권의 반발에 직면해 19%로 낮춘 후 이를 고수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노동당, 재키 램비 상원의원, 원내이션당의 상원의원들은 백패커 세금을 10.5%로 추가 인하하길 바라고 있다.
토니 마하르 전국농업종사자연맹 회장은 공정한 결정을 신속히 내릴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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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Euna Cho
Source: SB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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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커 세금 법안이 오는 수요일 상원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연방정부는 앞서 모든 수입에 32.5%를 부과하는 백패커 세금안을 발표했지만 관련 업계와 정치권의 반발에 직면해 19%로 낮춘 후 이를 고수한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노동당, 재키 램비 상원의원, 원내이션당의 상원의원들은 백패커 세금을 10.5%로 추가 인하하길 바라고 있다.
토니 마하르 전국농업종사자연맹 회장은 공정한 결정을 신속히 내릴 것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