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e
전문가들, 코로나19 확진 확인 및 기록에 대한 ‘전국적으로 일관된 접근 방식’ 요구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후 PCR 진담 검사 결과와 신속항원검사에 대한 보고 방식이 주와 테러토리 별로 제각각이라는 불만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염병 전문가인 애드리안 에스터만 박사가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확인하고 기록하기 위한 전국적으로 일관된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