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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뉴스: 태즈매니아 웰링턴에 내린 폭설… ‘등산객 산 정상에 발 묶여’
태즈매니아 당국이 눈보라와 폭설로 등산객들이 쿠나니/ 웰링턴 산 정상에 발이 묶였다며 “살아 있는 것이 행운”이라고 말했습니다. 경찰들은 미처 폭설 준비를 하지 못한 등산객에 대한 구조 작업을 벌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Published
By SBS News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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