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북부 교외지역의 한 집에서 일가족 네 명이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월요일 아침 데이비드슨에 있는 집에서 44세 남성, 43세 여성, 11살 여아, 10살 남아 등 네 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두 아이 모두 심각한 자폐증이 있었고, 가족이 기르던 개도 죽은 상태였다고 말했습니다.
데이브 다시 경정은 이 사건을 목격한 사람이 있다면 경찰에 제보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다시 경정은 "이 교외지역에서 끔찍한 일이 벌어졌는데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경찰에 말해주는 사람이 하나도 없고, 이를 목격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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