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불 정부는 일부 국민당 상원의원이 정부의 자체 산탄총 수입 금지 법안을 지지하지 않은 후 당 내분이라는 일각의 비판을 일축했다.
국민당의 브리짓 맥캔지와 존 윌리엄스 상원의원은 데이빗 리온헬름 자유국민당 의원과 함께 정부의 7 연발 레버액션 산탄총 수입금지안을 번복하려는 시도로 지난 밤 표결에 반대표를 행사했다.
이같은 산탄총 수입 허가 시도는 노동당과 녹색당이 연방정부와 뜻을 같이 하면서 45대 7로 좌절됐다.
앤드류 월리스 자유당 의원은 당내 의견 차이는 자유당연립이 전반적 지역사회 신념을 대표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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