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 Points
- 빅토리아주 상공회의소, 멜버른 도심에 위치한 소규모 사업체, 중소기업, 대기업 대상 조사 실시
- 멜버른 도심에서 일하는 직원의 20% 미만, 매일 사무실 출근
빅토리아주 상공회의소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일주일에 5일을 멜버른 도심으로 출근하는 직원은 전체 근로자 5명 중 1명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멜버른 사업체의 절반 이상은 직원들이 사무실에 나와 근무해야 하는 ‘최소 일수’를 도입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중 절반은 직원들이 주 3일을 회사에 출근하길 바랐고, 4분의 1은 주 2일 출근을 요청한 것으로 보고됐다.
한편 사무실에서 3~4일간 근무하는 직원은 이전 조사 때보다 12%가 늘었고, 5일 내내 집에서 일하는 직원 수는 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고서는 직장인들이 매일 사무실에서 일하고 싶어 하지 않는 주된 이유로 “더 나은 일과 삶의 균형”을 꼽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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