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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골 사냥 불발…맨시티 토트넘 꺾고 선두 복귀

손흥민은 21일 저녁 (호주 동부 표준시)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연속골 사냥에는 실패했다.

City celebrate a winning goal agains Spurs
City celebrate a winning goal agains Spurs Source: Getty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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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Omnisport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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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맨체시터 시티와의 리턴 매치에 선발 출장했지만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손흥민은 21일 저녁 (호주 동부 표준시)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시티와의 원정 경기에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연속골 사냥에는 실패했다.

손흥민은 맨시티 전 3경기 연속골을 노렸지만 몇 차례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은 맨시티를 상대로 지난 10일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결승골, 18일 8강 2차전 두 골을 몰아쳐 토트넘의 4강 진출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지난 4일 크리스털 팰리스전 결승골로 시작한 연속 공격포인트 행진도 4경기(4골 1도움)로 멈춰섰다.

토트넘은 전반 5분 필 포든에게 헤딩골을 내줘 1대 0으로 졌다.

3위 토트넘은 리그 원정경기 4연패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맨시티는 승점을 86점으로 늘려 리버풀(승점 85점)을 제치고 선두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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