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 호주 외무 장관, 미국 선거 과정 “절대적 신뢰”

마리스 페인 호주 외무 장관은 미국 선거 과정에 “절대적인 신뢰를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페인 장관은 과거에도 미국 선거 과정 중 “열띤 경쟁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이 제도는 “모든 투표가 집계돼야 하고 당연히 그래야 한다”라는 점을 보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Share

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