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전역에 걸쳐 지난해 크리스마스와 올해 새해 연휴 기간 동안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40명으로 전년도 34명에 비해 약 18% 증가했다.
2주 동안의 기간에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가장 많았던 주는 NSW 주로 12명이 숨졌고 다음으로 빅토리아주에서 9명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특히 2주의 휴가 기간 중 지난해 12월 27일 화요일은 가장 비극적인 날로 9살 소년을 비롯해 8명이 교통 사고로 사망했다.
연휴 기간 각 주별 교통사고 사망자 수
NSW 12명
빅토리아 9
퀸슬랜드 8
서부 호주 6
남부 호주 4
ACT 0
타즈매니아 0
노던 테리토리 1
호주 전역: 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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