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인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가 선거 사기를 주장하는 백악관 대변인의 생방송 기자회견을 갑자기 중단시켰다. 매케내니 대변인이 근거 없는 주장을 하고 있다는 이유 때문이었다.
방송을 진행하던 닐 카부토 폭스뉴스 앵커는 “워, 워, 워, 그녀가 상대방이 부정을 환영하고, 불법 선거를 환영한다고 규정한 점을 명확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그녀가 뒷받침할만한 세부적인 내용을 가지고 있지 없다면, 여러분들께 좋은 표정으로 이것을 계속 보여드릴 수가 없다”라며 기자 회견 송출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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