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W 주총선을 앞둔 노동당이 “주 내 공립기술대학(TAFE)에 다니는 60만 명의 학생들이 무료로 공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공약했다.
NSW 노동당은 “해마다 기술 부족 분야에 대한 격차를 메우는 등 10개년 계획을 세우겠다”라며, 배관(Plumbing), 전기(electrical trades), 장애(disability), 노인 요양(aged care), 육아(childcare) 분야 등이 10개년 계획에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NSW 야당인 노동당의 마이클 데일리 당수는 “현 정부가 의도적으로 공립기술대학(TAFE)을 죽이고 있다”라며 “우리가 구해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무료TAFE은 젊은이들에게 필요로 하는 기술을 가르칠 뿐만 아니라, 직장을 잃은 연장자들이 새로운 기회를 얻도록 할 것”이라며 “무료로 재교육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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