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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마이클 53세의 나이로 별세

그룹 왬(Wham)으로 활동한 조지 마이클이 크리스마스에 자택에서 별세했다.

 George Michael
File photo dated 28/06/86 of George Michael on stage for Wham's last sell out concert at Wembley Stadium in London. Source: Press Association

노래 '라스트 크리스마스'로 유명한 영국의 팝스타 조지 마이클이 크리스마스인 25일 (현지시간) 자택에서 53살의 나이로 숨졌다.

마이클의 대변인은 "조지 마이클이 집에서 편안하게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1980년대 앤드류 리즐리와 함께 듀엣 '왬'으로 활동한 그는 '라스트 크리스마스', '클럽 트로피카나'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87년에는 솔로로 독립해 활동해 왔고 솔로 데뷔 앨범인 '페이스(Faith)'는 전 세계에 2천500만 장 이상이 판매됐다.

영국 런던에서 태어난 마이클의 본명은 게오르기오스 키리아코스 파나요투로 약 40년간 1억장 이상의 앨범이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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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BS News

Presented by Euna Cho

Source: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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