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NSW 주에 강한 천둥과 폭풍우가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시드니를 포함한 NSW 중부와 남부 지역에 폭풍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주말 NSW 주에서 개최되는 스포츠 경기들이 폭풍우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천둥을 동반한 폭풍우는 일요일에는 NSW 주 북동부 지역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다른 지역에는 폭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제이크 필립스 NSW/ACT 기상청 매니저는 “천둥의 속도, 변덕스러움, 잠재적인 영향을 놓고 볼 때, 기상청과 다른 비상 기관에서 발표하는 경고 내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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