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인종 차별 항의 시위대 총 쏜 10대 청소년 무죄 평결에 희생자 여자 친구 "가슴이 찢어진다…"

작년 미국 미스콘신 주에서 일어난 인종 차별 항의 집회에서 시위대에게 총을 쏴 2명을 숨지게 한 백인 청소년 카일 리튼하우스가 정당방위로 무죄 평결을 받았다. 사망한 희생자 안소니 허버 씨의 여자 친구는 ‘가슴이 찢어진다’ 라고 밝혔다.

News

Source: Reuters


Share

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Leah Na

Source: Reuters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Watch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