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NSW 공립학교 ‘여학생 교복으로 바지, 반바지 가능’

NSW 주 정부의 변경된 교복 정책에 따라 주내 공립 초중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바지 혹은 반바지를 입을 수 있게 된다.

school uniform
school students Source: AAP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By SBS/AAP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SBS



Skip to article content

NSW 주 정부의 변경된 교복 정책에 따라 주내 공립 초중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들이 자신의 선택에 따라 바지 혹은 반바지를 입을 수 있게 된다.

지난 3월에는 여학생들이 치마뿐만 아니라 바지와 반바지를 입을 수 있게 한 새로운 교복 정책을 퀸슬랜드 주가 발표한 바 있다.

NSW 주 정부의 교복 정책을 담은 문서에서는 “교복이 손질이 쉬운 직물로 만들어져야 하며, 모든 체형에 적합해야 한다”라고 담고 있다. 또한 학부모들은 학교가 더 비싼 옷으로 변화를 주기 전 최소 3년 전에 통보를 받도록 했다.

공립학교 이외에 NSW 주 내의 가톨릭 학교에 대해서는, 여학생들이 바지 혹은 반바지를 입도록 허용할지 여부를 개별 학교의 재량에 맡기기로 했다.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