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주총리 취임 초기에 조코 위도도 대통령과 회담을 갖게 된 것은 큰 기쁨이고 특히 위도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호주 방문 도시가 시드니라는 점에 기쁨이 두배로 배가된다”고 말했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회담 후에도 “대단히 생산적인 대화였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인도네시아는 현재 광범위한 인프라 프로젝트를 보유하고 있고 주내 기업체의 참여 가능성을 적극 논의했다”고 말했다.
베레지클리안 주총리는 위도도 대통령을 “인도네시아의 가장 겸손하고 위대한 지도자”라고 격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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