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이션 당의 의원후보인 대만 출생의 한 여성이 폴린 핸슨 당수가 20년 전 호주가 아시안들의 습격을 받게 될 것이라고 했던 발언이 옳았다고 주장해 논란이 되고 있다.
샨 주 린 씨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핸슨 당수는 특히 중국인들을 지칭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린 씨는 "유럽인들은 중국인과 한국인, 일본인을 잘 구별하지 못한다"면서 "폴린 핸슨 당수가 왜 그런 발언을 했는지 이해할 수 있고 중국 공산당은 호주에 매우 위협적인 존재이며 기업과 항만, 부동산 등 어마어마한 규모의 자본을 사들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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