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험 테러 기결수가 만기 복역한 후에도 계속해서 구금을 할 수 있게 하는 대 테러법 수정안이 오늘 상원을 무난하게 통과했다. 연방 정부는 이러한 대 테러법 수정안이 공공의 안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마이클 키넌 사법 장관은 스카이 뉴스에서 새로운 법은 국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취해야 할 타당한 조치라고 말했다. 키넌 장관은 "테러 공격을 자행할지도 모르는 누군가를 거리로 내보낸다는 생각에 대해 국민들은 이것을 아주 나쁜 아이디어라고 생각할 것"이라며 "분명 이것이 아주 보기 드문 조치이긴 하지만 전례가 없는 것은 아니며 우리가 왜 이것을 해야 하는지를 사람들이 이해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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