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스: 그레이스 테임 “모리슨 명예 지키려는 협박 전화받았다”

‘올해의 호주인상’ 수상자인 그레이스 테임 씨가 총선을 앞두고 연방 총리에 대해 비난하는 어떤 말도 하지 말라는 협박 전화를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테임 씨는 모리슨 정부가 여성과 아동에 대한 폭력을 퇴치하기 위해 실질적인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며 신랄하게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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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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