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및 백혈병 치료제, 가격 저렴해진다

의약품 보조금 제도(PBS: Pharmaceutical Benefits Scheme)에 새로운 의약품들이 추가됨에 따라 50만명 이상의 호주인들이 더욱 저렴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t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Source: AAP

Prime Minister Scott Morrison at Parliament House in Canberra. Source: AAP

 

의약품 보조금 제도(PBS: Pharmaceutical Benefits Scheme)에 새로운 의약품들이 추가됨에 따라 50만명 이상의 호주인들이 더욱 저렴하게 의약품을 구입할 수 있게 된다.

폐암을 비롯해 백혈병, 발작 또는 신경통 및 높은 콜레스테롤 수치에 관한 의약품이 PBS 목록에 새롭게 추가될 예정이다.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는 “10월 1일부터 암과 투쟁 중인 많은 호주인들이 병마와 싸울 수 있도록 크게 강화된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목록에는 호주에서 가장 흔한 형태의 폐암인 비소 세포 폐암에 대한 두 가지 의약품도 포함된다.

또 림프 모세포성 및 급성 백혈병에 대한 치료와 화학요법과 관련된 메스꺼움 치료약 등도 추가됐다.

콜레스테롤 고수치, 발작 및 신경통 치료를 위한 15가지 의약품도 보조금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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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Sophia Hong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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