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이션의 폴린 핸슨 당수는 호주에 인종 역차별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핸슨 상원 의원은 호주 국민들이 호주 생활 방식에 동화될 의사가 전혀 없는 사람에 대해서도 관대하라는 말을 듣는 것에 질렸다고 말하며 이같이 밝혔다. 호주 인종 증오법 폐지 법안을 개별 발의한 핸슨 상원 의원은 다른 종교의 신자와 다른 이민자 출신은 현행 인종 증오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모든 유색인종은 호주에서 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라고 말한 핸슨 상원 의원은, 하지만 다른 인종 출신은 호주인을 비판할 수 있기 때문에 호주에 오히려 역차별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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