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 오늘 국내 대부분 지역이 폭염으로 몸살을 앓은 가운데 서부 호주 지역은 홍수로 어려움을 겪었다.
서부 호주 지역에 발생한 홍수로 고립된 주민들을 구하기 위해 개인 헬리콥터와 제트 스키가 동원됐으며 오늘 하루 동안 개인 헬리콥터로 구조를 받은 사람만 15명을 넘어섰다.
투드예이(Toodyay)와 모트록 리버 이스트 (Mortlock River East)에 오늘 아침 홍수가 발생했고, 애이본강 저수지 수위는 주말 동안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퍼스의 일부 지역은 지난 금요일 사상 두 번째로 많은 114 밀리미터 이상의 비가 내렸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