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불 총리는 “모든 것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다”면서 “동시에 국민들이 선택한 결과에 대해 무조건 존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턴불 총리는 “국민들 상당수가 이번 연방총선을 통해 환멸감을 표출한 것으로 인정된다”면서 “국민들의 우려 사안에 대해 정말 귀 기울여할 때”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그는 재차 “자유당이 마치 극비리에 메디케어를 민영화할 것이라는 식의 무책임한 거짓 공세로 일관한 노동당은 국민 신뢰를 악용한 것”이라며 불편한 심기를 감추지 않았다.
그는 “정말 충격적인 거짓공세이고 이에 대한 분개를 감추지 않겠다”면서 “상당수의 유권자들이 노동당의 거짓 공세에 현혹된 것도 사실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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