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콜먼 이민장관, 장관직 ‘무기’ 휴가원 제출

데이비드 콜먼 이민장관이 신상 문제로 무기 병가를 신청했다.

David Coleman

Minister for Immigration David Coleman Source: AAP

콜먼 이민장관은 그러나 지역구 의원 직무는 정상대로 수행할 예정이다.

콜먼 이민장관의 장관직 무기 휴가원을 수리한 스콧 모리슨 연방총리는 “상황이 모두 정상화돼서 하루속히 그가 장관 업무를 다시 수행할 수 있게 되기만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콜먼 이민장관의 무기 휴가원 신청의 자세한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그의 이민장관 직은 인구, 도시, 도시개발부의 알란 터지 장관이 당분간 병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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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AAP,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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