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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SBS On Demand에서 센트럴 역의 뒷이야기를 감상하세요: 한국어 자막 제공

센트럴 역 안으로: 호주에서 가장 붐비는 역(Inside Central Station: Australia’s Busiest Railway)이 9월 12일 일요일 저녁 7시 30분 SBS와 SBS On Demand에서 한국어 자막과 함께 첫 방송됩니다.

Inside Central Station: Australia’s Busiest Railway
‘Inside Central Station: Australia’s Busiest Railway’. Source: SBS

세계에서 가장 큰 철도 네트워크 중 한 곳인 시드니 센트럴 역 내부 모습을 담은 SBS 새 다큐멘터리 시리즈를 만나보세요.

대규모 낙뢰가 발생하여 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승객 수천 명이 발이 묶입니다. 한 여성이 들어오는 기차 선로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집니다. 한 세대에 한 번 있을 법한 폭우가 내리면서 전통 열차와 여러 곳의 철도망이 탈선됩니다.

NSW주 11,000명의 직원들에게 이러한 문제를 다루는 일은 호주에서 가장 바쁜 철도 네트워크인 시드니 열차를 운영하며 발생하는 일들의 일부일 뿐입니다.

9 12일 일요일 오후 7 30 첫 방송되는 10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인사이드 센트럴 스테이션(Inside Central Station).

Inside Central Station generic image
Source: SBS

호주에서 가장 붐비는 이 기차역은 각본 없는 드라마, 비범한 엔지니어링 전문가들, 기억에 남을 만한 다양한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직업에 대한 열정, 그리고 기발한 순간과 호주의 역사에 대한 강한 연결고리까지 풍성한 이야깃거리를 선사합니다.

셰인 제이콥슨의 나래이션으로 진행되는 이 관찰 다큐 시리즈는 호주인들에게 중앙역인 센트럴 스테이션, 철도 운영 센터(ROC) 및 방대한 철도망 선로 등을 기차 플랫폼에 설치된 카메라와 함께 따라가며 독특한 접근 방식을 보여줍니다.

시드니는 관광산업과 기업 유치를 기반으로 5백만 명 이상이 거주하는 대도시입니다.

시드니의 철도 시스템은 24시간 내내 극심한 압박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2020년 코로나19 봉쇄 조치에서 회복된 이후 매일같이 범죄, 극한 날씨, 사고, 고장, 지연, 철도 업그레이드, 시간 압박에 따른 유지 보수와 같은 사건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합니다.

인사이드 센트럴 스테이션: 호주에서 가장 바쁜 철도(Inside Central Station: Australia’s Busiest Railway)한국어를 포함 중국어 간체, 아랍어, 베트남어, 중국어 번체 등 5개 언어로 자막이 제공됩니다.

SBS TV와 SBS On Demand에서 9월 12일 일요일 오후 7시 30분 첫 방송되며, 10부작 시리즈가 매주 방영됩니다. 또 다른 특집 다큐 언커버드 오스트레일리아(Uncovered Australia)에 앞서 방영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한국어 자막이 제공되는 SBS On Demand의 한국어 컬렉션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한국 영화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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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Sophi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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