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첫 트렌스젠더 축구심판, "그라운드에서 여성으로 불려 감사"

이스라엘의 첫 트렌스젠터 축구 심판이 커밍 아웃한 지 일주일 만에 이스라엘 프리미어리그 여성심판으로 첫 경기에 나섰.

Israel's first ever transgender referee presides over Israeli Premier League match

Israel's first ever transgender referee presides over Israeli Premier League match Source: Reuters

이스라엘 프리미어리그의 심판 사피르 베르만 씨가 이스라엘의 첫 트렌스젠더 축구심판으로 기록됐다.

자신이 트렌스젠더라고 커밍 아웃한 지 일주일 만에 경기 주심으로 나선 베르만 씨는 경기 후에 "그라운드에서 나를 여성으로 불러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스라엘 축구협회는 공식 트위터 계정에 “오늘은 길고 멋진 여정의 첫 발을 떼는 날”이라며 “당신의 여정에 함께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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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Sophi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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