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뉴스: 제니 모리슨, 산불 당시 하와이 가족 여행 사과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의 아내인 제니 모리슨이 나인 네트워크 ‘60분(60 Minutes)’에 출연해 2019-20년 산불 참사 당시에 모리슨 총리와 해외 가족 여행을 떠난 것을 사과했습니다. 제니 모리슨은 아이를 위해 옳은 결정이라고 생각했지만 잘못된 일이었다며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돌이킬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Jenny Morrison wishes the Hawaii trip never happened

Source: 60 Minu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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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Nine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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