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캔버라에서 열린 서훈식에서 존 키 전 뉴질랜드 총리가 호주 국민훈장을 수훈했다.
키 전 총리는 호주와 뉴질랜드 경제 성장 촉진을 돕고 국제 안보문제 해결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컴페니언 명예 훈장을 받았다.
키 전 총리를 수훈자로 추천한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십여 명의 고위 공직자들과 맨 앞 줄에 앉아 서훈식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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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NZ prime minister John Key receives his honour from Governor-General Peter Cosgrove. Source: AAP
오늘 캔버라에서 열린 서훈식에서 존 키 전 뉴질랜드 총리가 호주 국민훈장을 수훈했다.
키 전 총리는 호주와 뉴질랜드 경제 성장 촉진을 돕고 국제 안보문제 해결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공을 인정받아 최고 영예인 컴페니언 명예 훈장을 받았다.
키 전 총리를 수훈자로 추천한 말콤 턴불 연방 총리는 십여 명의 고위 공직자들과 맨 앞 줄에 앉아 서훈식을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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