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비 조이스, 사생활 보호법 강화 촉구

바나비 조이스 전 연방 부총리가 언론 포화로부터 개인이 보호돼야 한다며 사생활 보호법 개정을 촉구했다.

Photographer Gun Finlay, left, as filmed by Barnaby Joyce outside church.

Photographer Gun Finlay, left, as filmed by Barnaby Joyce outside church. Source: Twitter @Barnaby_Joyce/AAP

바나비 조이스 전 연방 부총리가 사생활 보호법 강화를 촉구하기 위해 자신과 파파라치 (photographer, Guy Finlay)와의 실랑이 장면이 담긴 영상과 함께 파파라치 행위를 비판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그는 사진을 찍기 위해 숨어서 기다리리는 파파라치는 누구를 위해 일을 하는지 또는 신분을 밝히지 않는다며 비판을 가했습니다.
조이스 전 국민당 당수는 공인이 언론의 관심을 받는 것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파트너인 비키 캠피언과 둘 사이에 태어난 아들과 같은 일반인은 파파라치로부터 보호되도록 법이 개정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합니다.

그는 지난 2월 그의 전 보좌관이었던 비키 캠비언과의 외도 사실이 알려진 후 캠피언이 몇 달 동안 괴롭힘을 당해왔다며 일반인과 특히 아동은 더욱 강력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강변했습니다.

하지만 사이먼 버밍험 연방 교육장관은 그의 이 같은 요구를 지지할 의사가 없음을 즉각 표명했습니다.

버밍험 장관은 스카이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호주의 사생활 보호법 개정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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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Euna Cho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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