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노동당, “조이스 부총리, 부동산 현실 모르는 상식 밖의 발언”

주택 가격 안정대책에 대한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Deputy Prime Minister Barnaby Joyce
Chris Bowen is unimpressed by Barnaby Joyce's (pic) thoughts on solving Australia's housing problem. (AAP) Source: AAP

국내적으로 주택 가격 안정대책에 대한 정치권의 공방이 가열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바나비 조이스 연방 부총리가 "주택 값 폭등 문제는 오페라 하우스나 하버 브리지 전경을 가진 고급 주택에 기인한 것일 뿐  농촌 지역으로 이주를 고려한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발언해 파문을 촉발시켰다.

조이스 부총리의 발언에 대해 노동당은 "부동산 시장의 현실을 전혀 모르는 생뚱맞은 발언"이라고 폄하했다.

노동당의 재무 담당 예비 장관 크리스 보원  의원은 "한 마디로 상식 밖의 발언이다"고 일축했다.

크리스 보원 의원은 "분명한 사실은 농촌 생활도 많은 사람들에게 적합하고 훌륭한 삶이며, 도시에서 태어난 사람들 가운데도 농촌 지역으로의 이전을 원하기도 하지만 모든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방안은 아니고 주택 구매력 문제를 이런 식으로 접근하려는 발상 자체가 황당할 뿐”이라고 지적하며 “바나비 조이스 부총리의 지역구가  NSW 주에서 실업률이 가장 높다는 점부터 인식하라"고 돌직구를 던졌다.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Source: AA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