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노동당 빌 쇼튼, 페니 웡 한국 방문..."한국에 대한 호주의 초당적 지지확인할 것"

한반도 긴장 상황이 급격히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빌 쇼튼 노동당 당수와 예비외무장관 페니 웡 연방상원의원이 나흘간의 일정으로 한국과 일본 방문길에 나선다.

Labor's Bill Shorten and Penny Wong are heading to South Korea and Japan for diplomatic talks
Labor's Bill Shorten and Penny Wong are heading to South Korea and Japan for diplomatic talks. Source: AAP

빌 쇼튼 당수는 "한반도 긴장상황은 호주에 대한 위협이다"며 전례없는 우려감을 드러냈다.

쇼튼 당수는 "이번 한국 일본 방문을 통해 두 나라에 대한 호주의 초당적 지지가 재확인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

쇼튼 당수는 "호주가 초당적으로 한국과 일본에 대한 연대감과 절대적 지지 표명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로 한반도 주변이 전례없는 긴장감에 휩싸이고 있는 만큼 이러한 연대 과시는 매우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

쇼튼 당수와 페니 웡 상원의원은 한국의 이낙연 국무총리와 일본의 고노 타로 외상 등과 만나 한반도 긴장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도 예방할 계획이다.


1 min read

Published

Updated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