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쇼튼 당수는 "한반도 긴장상황은 호주에 대한 위협이다"며 전례없는 우려감을 드러냈다.
쇼튼 당수는 "이번 한국 일본 방문을 통해 두 나라에 대한 호주의 초당적 지지가 재확인될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
쇼튼 당수는 "호주가 초당적으로 한국과 일본에 대한 연대감과 절대적 지지 표명은 매우 중요하다"면서 "특히 북한의 미사일 시험발사로 한반도 주변이 전례없는 긴장감에 휩싸이고 있는 만큼 이러한 연대 과시는 매우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
쇼튼 당수와 페니 웡 상원의원은 한국의 이낙연 국무총리와 일본의 고노 타로 외상 등과 만나 한반도 긴장상황을 논의할 예정이며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도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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