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토트넘에서 뛰고 있는 국가대표 손흥민이 개막 3경기 연속으로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다.
최근 독일 분데스리가 볼프스부르크 이적설이 나온 상황이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나섰던 손흥민은 다음 달 1일 중국을 상대로 하는 2018 러시아월드컵 최종예선 때문에 곧장 귀국길에 오른다.
토트넘은 리버풀과 1-1로 비겨 3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했다. 1승2무(승점 5)다.
토트넘은 전반 43분에 페널티킥으로 실점했지만 0-1로 뒤진 후반 27분에 대니 로즈의 동점골로 승점 1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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