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레일리안 지에 발표된 뉴스폴 결과에 따르면 양당 구도 하의 두당의 지지율은 50-50이다.
또한 말콤 턴불 연방총리와 빌 쇼튼 노동당 당수에 대한 설문 조사 응답자들의 만족도와 불만족도도 거의 동등하게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두 지도자에 대한 불만족도는 각각 52%와 51%로 나타났다.
여야 영수에 대한 만족도의 경우 말콤 턴불 연방총리는 2주전 대비 또 다시 1% 포인트 떨어진 36%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고, 빌 쇼튼 노동당 당수의 만족도는 35%로 당수 취임후 최고치로 치솟았다.
한편 자유당 연립의 1순위 지지율은 41%, 노동당은 36%, 녹색당은 10%를 각각 기록해 큰 변동을 보이지 않았다 .
반면 15%의 역대급 지지율을 기록했던 무소속과 초미니 군소정당 지지율은 13%로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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