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저녁 디 오스트레일리안이 보도한 뉴스폴 최신 여론 조사에 따르면 양당 구도하에서의 정당 선호도 조사에서 노동당은 53퍼센트를 확보하며, 47퍼센트 확보에 그친 연립정부에 6퍼센트 포인트 앞서 나갔다.
정당 1순위 투표에 대한 여론 조사에서도 연립 정부는 지지율 37%를 확보하며, 올 초 이후 정부 지지도에 대한 변동은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콧 모리슨 연방 총리의 업무 수행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한 사람은 48 퍼센트로 늘었다. 하지만 빌 쇼튼 연방 야당 당수에 대한 부정적인 반응 역시 53퍼센트를 기록하며, 2주 전에 비해 2퍼센트 포인트가 높아졌다.
이번 여론 조사는 2월 21일에서 24일까지 전국 1582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Sha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