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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다큐멘터리 Lost for Words 9월 22일 수요일 8시 30분 첫 방송: 한국어 자막 제공

수백만 호주 성인 인구가 직면한 현실! 읽고 쓰기 능력이 부족한 호주의 문맹인구가 7백만 명에 달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SBS 새 다큐멘터리 Lost for Words에서 문맹퇴치를 위한 고군분투 여정을 함께 합니다.

PHOTOGRAPH BY NIGEL WRIGHT. WRIGHTPHOTO1@MAC.COMLOST FOR WORDSTHIS PICTURE SHOWS: THE CAST….
School was a nightmare for Makere, who features in SBS' new documentary 'Lost for Words'. Source: Nigel Wright

호주 성인의 43% 이상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읽고 쓰는 능력을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약 7백만명의 호주 성인들은 문자 메시지를 읽거나 기차나 버스의 목적지를 해독하기 또는 인터넷을 이용하기 어려워합니다.

로스트 포 워즈는 8명의 용감한 호주인들이 강도 높은 9주간의 성인 문맹퇴치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를 잡는 모습을 뒤따라 갑니다. 읽고 쓰기 능력의 중요성을 지지하는 제이 라가이아가 진행 및 해설을 맡은 이 다큐멘터리는 놀랄 만큼 낮은 호주 성인들의 문맹률에 경종을 울리며 고무적인 역할을 하는 관찰 다큐멘터리입니다.

이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에서 참가자들은 집중적인 맞춤형 수업에 참여합니다. 그들은 또한 새롭게 고안한 읽기, 쓰기, 철자법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현실 세계의 도전적인 과제를 마주합니다. 이는 참가자들이 수 년 동안 겪어온 수치심과 오명을 극복하기 위해 감정적이지만 해결해야할 당면 과제입니다.

Makere at her Lost for Words graduation.
"I had just become complacent and accepted that this was the best I could do with my literacy skills." Source: Supplied

자녀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기를 원하는 엄마부터 운전면허 시험을 끝내고 싶어하는 사람 또는 파트너를 위해 메뉴를 보고 주문할 수 있는 꿈을 가진 사람까지, 8명의 참가자들 모두 읽기와 쓰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각자 다른 동기를 갖고 있습니다.

참가자에는 유명한 원주민 요리사 마크 올리브, 수상 경력의 작가 재키 프렌치, 배우이자 작가이며 감독인 마커스 그레이엄과 같은 특별한 손님들도 함께 하며 이들은 인생을 바꾸는 다양한 방식의 경험을 하게 됩니다.

Lost For Words
Source: SBS

로스트 포 워즈(Lost for Words)는 한국어를 포함한 5개 언어의 자막이 제공되며, SBS On Demand에서 아랍어, 중국어 간체, 중국어 번체, 베트남어, 한국어 자막이 제공됩니다.

Lost For Words9월 22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SBS와 SBS On Demand에서 첫 방송됩니다.

더 많은 한국어 자막 포함 프로그램과 한국 영화가 SBS 한국어 컬렉션에서 제공됩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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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Presented by Sophia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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