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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수퍼에뉴에이션 계좌 “미청구 금액, 무려 175억 달러”

직장을 옮긴 후 새로운 수퍼에뉴에이션(superannuation) 계좌에 퇴직금을 적립하면서, 예전의 수퍼에뉴에이션 계좌를 잃어 버렸다면 분실 계좌를 다시 찾아보는 것이 좋겠다.

Australian dollars
تتحدث حلقة بودكاست لنحكِ عن المال عن أبرز خصائص صناديق السوبر أو التقاعد، لمعرفة كيف يمكن اختيار الصندوق الانسب في أستراليا. Source: AAP

분실된 수퍼에뉴에이션(superannuation) 계좌로 인해 청구되지 않은 퇴직 연금 적립액이 무려 175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NSW의 한 사람은 2백만 달러에 이르는 퇴직 연금이 미청구 상태로 남아 있는 것으로 밝혀지기도 했다.

잃어버린 수퍼에뉴에이션 계좌가 주인을 되찾은 경우는 지난 회계연도에 만도 금액 기준 4억 2천만 달러에 달했지만, 여전히 청구되지 않은 연금액은 175억 달러에 달한다.

호주 국세청의 그래험 와이트 부청장은 “사람들이 직장을 옮기거나, 집을 이사하거나, 세부 사항을 업데이트하는 것을 까먹으며 수퍼에뉴에이션 펀드와 연락이 끊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수퍼에뉴에이션 계좌를 잃어버려 퇴직 연금이 청구되지 않은 미청구 금액 기준 상위 지역(우편 번호 기준)은 아래와 같다.

1. 우편번호 4740, 퀸슬랜드 - 미청구 금액 6,010 만 달러

2. 우편번호 2170, 뉴사우스웨일즈 - 미청구 금액 5,920 만 달러

3. 우편번호 4870, 퀸슬랜드- 미청구 금액 5,750 만 달러

4. 우편번호 3030, 빅토리아- 미청구 금액 5,670 만 달러

5. 우편번호 4350, 퀸슬랜드 - 미청구 금액 5,330 만 달러

6. 우편번호 2560, 뉴사우스웨일즈- 미청구 금액 5,020 만 달러

7. 우편번호 2010, 뉴사우스웨일즈- 미청구 금액 4,570 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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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Updated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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