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음력설 축제 이모저모

2019년 음력설을 맞아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축제가 펼쳐졌다.

유럽과 미국 등 서양 국가들은 양력 1월 1일을 새해의 첫날로 쇠지만 중국 한국 등 중국 문명권의 아시아는 음력설을 쇤다.

그런데 오늘날 중국을 비롯해 아시아인이 전 세계 구석구석에 터를 잡고 살고 있어서 음력설은 세계인에게 익숙한 축제로 자리잡고 있다.

황금 돼지의 해인 2019년 음력설을 맞아 세계 곳곳에서 다양한 음력설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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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어린이들이 마닐라 차이나타운에서 애완용 돼지를 만지며 즐거워하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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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콜카타의 차이나타운에서 중국계 인도인들이 드래곤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LightRocket/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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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의 댐 스퀘어에서 드래곤 댄스 축제가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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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한생들이 홍콩 설맞이 페레이드에 참가해 부채춤을 선보이고 있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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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남부 팔렘방에 소재한 드하마커티 사원에서 음력설 맞이 참배 행사가 전개되고 있다.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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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보 요코하마 시가진에서 펼쳐지고 있는 사자춤 행사.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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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펼쳐지고 있는 음력설 축제 행사에서 형형색색의 색종이가 날리고 있다. 

Getty Images North Am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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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ented by Yang J. Joo

Source: SBS News,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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