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에 따르면 노스 멜버른에서 한 남성이 대테러 전문 경찰에게 체포됐다. 당국은 “지역 사회에 현재 위협 혹은 임박한 위협은 없다”라고 주장했다.
빅토리아 주 경찰은 금요일 오후 대테러 전문 경찰이 퀸스베리 스트리트에 출동한 사실을 확인해 줬지만, 추가로 자세한 내용을 밝히지는 않았다.
당시 상황을 보여주는 비디오 영상에서는 남성 한 명이 세인트 메리 교회에서 끌려 나오는 것이 담겨 있었다.
한 목격자는 경찰의 작전이 교회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고 말했지만, 언론 보도에서는 인근 아파트 단지에서 두 번째 작전이 치러졌다고 설명했다.
폐쇄됐던 해당 지역은 일반인에게 다시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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