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tch FIFA World Cup 2026™

LIVE, FREE and EXCLUSIVE

‘IS 위해 싸우겠다’ 시리아 입국 시도, 시드니 남성 기소

자칭 이슬람 국가 IS 편에서 싸우기 위해 시리아와 이라크로 가려한 혐의를 받는 20대 시드니 남성이 앞으로 두 달 간 감옥신세를 지게 됐다.

Stock picture of a statue of 'Lady Justice'
Source: AAP

자칭 이슬람 국가 IS 편에서 싸우기 위해 시리아와 이라크로 가려한 혐의를 받는 20대 시드니 남성이 앞으로 두 달 간 감옥신세를 지게 됐다. 

27살의 아민 엘미르 씨는 오늘 파라마타 지방 법원에 잠시 모습을 드러냈으며,  보석을 신청하지 않은 채 오는 3월 2일까지 구금 상태에 놓이게 됐다.

엘미르 씨는 적대 행위에 가담하기 위해 지난 4월에서 6월 사이 터키에서 시리아와 이라크로 갈 준비를 했지만 이 같은 계획은 실패로 마쳐졌다.  


1 min read

Published

Source: AAP




Share this with family and friends


Follow SBS Korean

Download our apps

Watch on SBS

Korean News

Watch it onDemand

Stream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