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기차역에서 기차와 승강장 사이에 끼인 한 남성이 결국 목숨을 잃었다.
목격자들은 ‘어제 저녁(5일) 시드니 시든햄(Sydenham) 기차역에서 열차가 정차할 때 37살의 남성이 발을 헛디디는 것으로 보였다”라고 경찰에 증언했다.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경찰은 현재 사망 상황을 조사 중이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누구든 1800 333 000으로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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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By SBS/AAP
Presented by Justin Sungil Park
Source: AAP,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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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기차역에서 기차와 승강장 사이에 끼인 한 남성이 결국 목숨을 잃었다.
목격자들은 ‘어제 저녁(5일) 시드니 시든햄(Sydenham) 기차역에서 열차가 정차할 때 37살의 남성이 발을 헛디디는 것으로 보였다”라고 경찰에 증언했다.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경찰은 현재 사망 상황을 조사 중이다.

사고 현장을 목격한 사람은 누구든 1800 333 000으로 연락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