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3명의 남성이 익사한 NSW의 무니 비치에서 오늘 오후에도 60대 남성 한 명이 익사했다.
오늘 오후 한 남성이 물에서 실종됐다는 보고를 받고 긴급 구조대가 코프스 하버의 북쪽에 위치한 무니 비치로 출동했다.
NSW 경찰은 “스위스 국적의 60대 남성이 물속에서 의식을 잃었고, 되살릴 수가 없었다”라고 발표했다.
이에 앞선 목요일에는 거친 파도 속에 실종됐던 주나이드 모하메드(28) 씨의 시신이 같은 장소에서 발견됐다.
주나이드 모하메드 씨는 3명의 십 대를 구하기 위해 월요일 저녁 바다에 들어갔던 3명의 남성 중 한 명이다. 다른 2명의 남성 구세딘 모하메드(45) 씨와 세드 라하스 (35) 씨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한 3명의 남성들이 구하려 했던 13세와 17세의 여성과 15세의 남성은 다행히 심각한 부상 없이 구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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