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호주 외진 해변에서 배낭 여행족 여성 2명을 납치하고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입건된 남성이 유죄판결을 받았다.
입건된 60세 남성은 2016년 2월 애들레이드 동부의 솔트 크릭에서 브라질 여성 한 명을 성폭행하고 또 다른 독일 여성을 망치로 가격한 혐의로 재판에 회부됐다.
남부 호주 최고법원 배심원단은 오늘 강제 추행과 가중처벌이 가능한 납치, 생명 위협 혐의를 포함해 이 남성에게 적용된 여섯 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언했다.
하지만 살인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죄를 인정하지 않았다.
법원에 제출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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