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57세의 남성 시민 한 명이 멜버른의 한 편의점에서 무장 강도를 제압했다.
경찰은 어제 오후 멜버른의 알버트 파크에 있는 한 편의점에서 여성 한 명이 오토바이 헬멧을 쓰고 검은색 모조 권총을 들어가 종업원을 협박하고 현금을 갈취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57세의 시민이 범인에게 달려들어 총기를 붙잡고 경찰이 도착할 때까지 범인을 제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체포된 올해 35살의 밀두라 출신 여성은 무장 강도, 가중 처벌이 가능한 절도 행위, 총기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구금된 여성은 오늘 멜버른 치안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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