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와 과르디올라가 겨루는 올해의 첫 맨체스터 더비를 두고 세계 축구계가 흥분하고 있다.
맨체스터 시 경찰당국도 초긴장 상태라고 외신들은 전했다.
10일 올드 트래퍼드에서 격돌하는 올 시즌 첫 '맨체스터 더비'는 잉글랜드 맨체스터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무리뉴와 과르디올라의 격돌이기 때문이다.
이미 표는 매진이고 암표값도 치솟고 있다.
맨체스터 더비에 이어 오는 12일 저녁의 더 월드 게임즈에서는 잉글랜드 프레미어 리그를 비롯 스페인 및 이탈리아 프로축구 경기 하이라이트를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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