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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왕실 소속 직원, ‘긴급회의’ 소집

영국의 전역에 있는 왕실 소속 직원들이 버킹엄 궁에서 열리는 '긴급회의'에 소집됐다.

Royals
Queen Elizabeth II and Prince Philip, Duke of Edinburgh attend the Royal Maundy service at Leicester Cathedral on April 13, 2017 in Leicester. Source: WireImage

영국의 전역에 있는 왕실 소속 직원들이 버킹엄 궁에서 열리는 '긴급회의'에 소집됐다. 왕실 측은 로열패밀리와 관련해서는 염려할 이유가 없다고 밝혔지만 이번 회의가 소집된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영국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왕실 소속 직원들은 새벽 3시에 이번 긴급회의에 대한 전갈을 받았으며 엘리자베스 여왕의 개인 비서인 크리스토퍼 가이트 경이 직원들을 회의에 소집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버킹엄 궁 앞에는 언론사들의 취재진이 몰려들었고 이번 회의의 내용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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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shed

Source: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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